로마도 농민으로 구성된 강군 잘만 육성함. 농사 지어야해서 병농일치 사회가 안 됐단 건 핑계임. 창병의 경우 오히려 지역연고대로 부대 만들면 연대감과 쪽팔림(도주해서 방진이 무너질경우 마을로 어떻게 돌아가?) 때문에 단단해짐. - dc official App
로마는 상업도 좆됐었지
장창을 만들 수 있는 목재자원이 고갈되어서
신라는 어디 딴 곳에 있었냐? - dc App
산이란 산은 죄다 밀려서 시뻘건 황토흙더미로 변한 조선에 비하면
주위에 기병상대용 장창방진 전통 가진 나라가 없어서 상상력으로 만들어내야 하는 실정이라 좀 무리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실제로 실록보면 장창병 키워야 된다는 소리도 나오는데 장창 만들 제대로 된 목재도 없었다는 소리 듣고 그냥 절망함 ㅋㅋ 되는게 없음
조선 장창 잘만 썼음
후기 조선군 편제는 명목상 원앙진 베이스라 장창이 포함되어 있긴 한데 실제 무기 보유량 보면 장창, 낭선이 거의 보이질 않음. 군대 근접보병도 검방 씀
만기요람 보고 말하는거면 미표시 된 장비도 여럿 있음
만기요람에 대놓고 훈련도감 장창 1정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미표시된 장비가 더 있다는 근거가 있음?
창류 다 합친 것보다 환도 보유량이 30배쯤 많은디
그게 아무나 데리고 며칠 훈련시킨다고 되는게 아니고 그 병력으로 평생 전쟁시킬 상황이 되어야 뛰어난 장창병 부대가 나올거임 그리고, 그렇게 심혈을 기울여 육성해도 한번 전투 잘못해서 말아먹으면 단기간내에 복구가 안될거임
나무 어디? - dc App
좋은 여진족 먹잇감이노 근데 어차피 조정에선 농민병 큰 전력으로 안봤음. 의병이나 게릴라용으로 써먹지 회전에선 그냥 예비대로 뒤에 세워둠
필요성에 대해 알고 있어서 물색했지만 적합한 목재가 당시에 없었고 그 때문에 제작가격도 비싸서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