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과 이거 하나는 ㄹㅇ 안 가느니만 못 함


전국 모든 대학, 모든 학과, 심지어 저어쪽 시골에 박힌 이름 모를 학교의 듣도보도 못한 학과도 열심히 익히면 쓸 곳은 분명히 있음


하다못해 4년제 군사학과도 불안정하긴 하지만 장교는 보장해줌


근데 부사관과는 아님. 사회에서 쓰는 기술도 안 가르쳐줘 그렇다고 부사관 보장도 안해줘 부사관을 붙는다고 쳐도 진급이나 호봉에 이득도 없어 ㄹㅇ 아무 쓰잘데기 없는 걸 넘어서 가는 것 자체가 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