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우크라이나군이 전쟁 중 민간인을 위험하게 하는 등 인권법을 위반했다고 비판한 데 대해 "우리의 발표가 초래한 괴로움과 분노에 대해 깊이 후회한다"고 7일(현지시간) 사과했습니다.


다만, 엠네스티는 "우리의 조사 결과는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19개 마을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민간인 거주 지역 옆에 주둔한 것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527284&ref=A


우리의 발표로 우크라이나에게 괴로움과 분노를 초래한거에 대해 사과한다고 했지만 조사 결과에 대해선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재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