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으로건 지정학적으로건 역사적으로건
죄다 같은 논리가 다른지역에 동일하게 적용될수가 없음.
당장 루시한테 괴뢰국 세워져서 고통받다가 전면침공까지 받고 있는 우크라가
아제르에 괴뢰국 세우고 러시아한테 후장 대주던 아르메랑 쎄쎄쎄 하거나
가자지구에 알박기로 밀어내기 시전중인 이스라엘 지지하는 모양새만 봐도 ...
국제정세 오래 팠다는 아저씨들 보면 존나 말투가 개 시니컬하고 드라이하던데 이해가 좀 가는듯
윤리적으로건 지정학적으로건 역사적으로건
죄다 같은 논리가 다른지역에 동일하게 적용될수가 없음.
당장 루시한테 괴뢰국 세워져서 고통받다가 전면침공까지 받고 있는 우크라가
아제르에 괴뢰국 세우고 러시아한테 후장 대주던 아르메랑 쎄쎄쎄 하거나
가자지구에 알박기로 밀어내기 시전중인 이스라엘 지지하는 모양새만 봐도 ...
국제정세 오래 팠다는 아저씨들 보면 존나 말투가 개 시니컬하고 드라이하던데 이해가 좀 가는듯
애초에 국제사회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의 이익이지 어떤 가치가 아님 - dc App
그렇다보니 자괴감들게 되는거지. 인간이 무언가를 지지하고자 할땐 그것이 '옳은' 선택이길 바라고 자신이 그것을 지지하는 '좋은사람' 이 되길 원하는데 실제로 지향해야 하는 가치는 '이익' 이거든. 자괴감 들 수밖에 없음.
진영논리를 지양하고 한발자국 떨어져서 봐야지
왜냐하면 일관성 도르했다가 자기가 불리하면 우덜식 들이밀어서 씹창내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게 미국이거든 ㅇㅇ
한국은 한가지 스탠스만 일관성 유지하면 되는데 바로 미국 편에 서야 한다는거 다른건 중립이나 박쥐짓 하더라도 친미 하나 만큼은 흔들려서는 안됨
이스라엘 때문에 안보리에서 나온 거부권이 몇번이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