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나라에 사는 샌드 니거 대가리 뽑아서 축구하는게 취미인 모사드에다

옆나라에 가상적국 드글드글하다 테러범이 심심하면 자폭조끼 입고 터뜨리는 나라인데


아무리 교란 작전을 당했다 쳐도

대규모 테러를 넘어서 사실상 군대 단위로 이루어지는 정신나간 행위를 예측 못했다는게 말이 되나 싶음


물론 아무리 테러 조직이라지만 준군사조직 규모인 놈들이

그 규모를 그대로 민간인 학살 작전을 펼칠 미친놈이라고 예상을 못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