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이 안싸우고 계속 맞기만 하면 전쟁이 왜 벌어짐?

저렇게 개겨봐야 팔레스타인만 피해보는거 아님? 해봐야 의미가 없음


쟤들이 왜 이스라엘 콧털을 뽑다 못해 죽탱이 후려갈겼겠냐



애초에 '뉘예뉘예 이스라엘의 지배를 받아들이겠습니다.' 할거였으면 전쟁이 안났음



어차피 가만히 앉아서 죽느니 피해보더라도 때릴 수 있을대 때려야지




대신에 이제 죽탱이 갈겼으니까 댓가 치뤄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