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가자지구의 사람들을 위하는게 아니다 


그냥 모두 다 죽으라고 등을 떠미는것 아닌가?


혁수대 애들도 적당히 위장되어서 투입된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데 걔네들은 보나마나 잡히게 되면 모사드나 그보다 좀 더


운이 좋다면 관타나모 같은데로 끌려가 모두가 말하기 싫어하는 존재로 전락할텐데 과연 어쩔 작정이지?


이란 사정이 예전만도 아니라 후한 연금이 가족들에게 보장된다는 것도 의심할 수밖에 없고말이지


뭄바이 테러때 동원된 놈들도 돈 준다는 약속 믿고 총 들었다가 정작 파키스탄의 가족들은 나몰라라 당했다는


뒷이야기도 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