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리의 적 아르메니아.
그리고 어제 일터진 이스라엘과 그의 적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
특히 후자의 경우는 더 약하고, 국제적 이미지는 압도적으로 ㅂㅅ(테러리스트)인 놈들이면서 이스라엘 툭툭 건들면서 도발하잖음.
이스라엘이나 아제리가 적들 멸망시켜도 괜찮지 않음? 어줍잖게 진압하는 것보다 본토 타격? 아니, 그 이상을 넘어서 적의 본토 모든 곳을 쑤시고 들어가서 싸그리 말살하고
그 적들의 휘장을 싸그리 찢어버리고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멸망시키기 해버리면 되는 거 아님?
도대체 저런 악들을 왜 냅두는 거임?
15만 군대로 400만 넘는 팔레스타인을 대학살한다고?
21세기 최대규모 학살인데 그런 짓 저지르면 이스라엘 멸망의 날이지 걍. 미국도 이런 짓 저지르면 이스라엘 손 놔야함
나치 독일처럼 적국 모든 인간을 홀로코스트 보내는 거는 당연히 안 되지. 내말은 적들의 본거지인 적 영토를 대대적으로 쑤셔버려서 정부,깃발(휘장) 찢어버려 멸망시키자는 거지
그러니까 전군 15만인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150만~200만 인구밀집지역을 무슨수로 그러게.
민사작전도 불가능한 규모에 추방하면 뭐 어디로 추방하게. 상대국은 받아준대? 제 2의 난민사태인데. 얘들 뭐 사막으로 보내서 다 죽게 만들면 그게 학살이지 뭐임
멸망시키고 나면, 멸망한 나라 족속들을 승리한 나라의 국가로 귀속시키면 되는 거 아님?? 모든 역사가 이랬는데. 애초에 역사가 어쩌고저쩌고 알바없고 저런 테러리스트 절대 악들을 싸그리 근절시키는 건 정당한 명분 아님?
귀속을 무슨 수로 시키는데?
귀속이라는게 뭔데?
인구 900만 이스라엘이 인구 400만 팔레스타인을 자국민으로 받아들이면, 국회에 이슬람 의원 당선되고 하는 거 감당 가능해?
멸망시키면 그날 이스라엘 국제적 매장임ㅋㅋㅋㅋㅋㅋ
그건 인종청소잖아
그러면 진지하게 히틀러 재평가될듯
다떠나서 이스라엘은 그냥 물리적으로 가자를 완전점령할 능력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