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세르가 존나 자기 인기만 믿고 허세에 빠져서 너무 안하무인으로 구는 바람에


시리아의 하페즈가 정치 9단급에 나름 성질 관리하는 편인데도 꼭지가 돌아서 서로 쳐다도 안보는


상황이다가 나세르 죽고 난 다음에 애굽 대빵이 된 사다트가 진정성 있게 협조를 청하니까 그제야


화를 풀었다는 일화를 보면 그 동네도 어쩔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