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원된 예비군들과 현역들도
현 이스라엘 내각의 극단화를 공개적으로 반대할 정도로
반 여당 성향이 짙어지고 있는 거 같았는데
이번에 이스라엘의 운명을 좌우할 큰 위기가 왔으니
일단 내부 정치 문제보단 제4차 중동전쟁 초기 재현되는 꼴 막기 위해서라도
모두가 단결되는 결과가 만들어질 듯함
지금 동원된 예비군들과 현역들도
현 이스라엘 내각의 극단화를 공개적으로 반대할 정도로
반 여당 성향이 짙어지고 있는 거 같았는데
이번에 이스라엘의 운명을 좌우할 큰 위기가 왔으니
일단 내부 정치 문제보단 제4차 중동전쟁 초기 재현되는 꼴 막기 위해서라도
모두가 단결되는 결과가 만들어질 듯함
당장은 그렇지만 끝나면 신뢰와 믿음의 고로시는 또 다시 일어남 ㅇㅇ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총리
근데, 지금처럼 우경화되면 이런일이 주기적으로 반복될거니까 변화를 추구할수도 있지?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라빈총리같인 진짜 전쟁터에서 구른 전쟁영웅들이 전쟁의 위험성을 알아서 비둘기파로 화해를 모색했었음. 전쟁터는 가보지도 않은 미필 하레디나 극우꼴통들이 그런 사람들을 테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