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어떻게든 발을 빼고 다른 관구들을 더 염려해야 한다고 말했던 것도


사방에 불이 치솟는 현재 상황까지 어느 정도는 내다봐서 그런게 아니었을까?


스트렐코프말고도 입장이 자유로운 예비역 장군들 몇몇도 우크라이나에 거꾸로


러시아의 피가 빨리면 안 된다고 하기도 했다며?


이란이 러시아랑 친하다지만 호메이니가 죽기 전에 고르비 영감한테 자기 망상 잔뜩 담은


편지를 보낸 일화를 보면 둘은 절대 손을 잡아서도 안 되는게 뻔히 보일 판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