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가 그냥 평소 하던대로 설쳤다 수준이 아니고 진짜 작정하고 공격을 해왔는데 위험 감지 자체를 못하고 개같이 쳐맞음
이전부터 극우 연정 달래려고 군대랑 모사드 조져놨단 말 많았는데 그게 실제로 빵꾸난 역량으로 증명이 되어버림
하마스 상대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둘 방법도 요원함. 가자지구 밀고 들어가봐야 시원한 수도 없을거임 거길 어떻게 점령하고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좀 치고받고 하마스 간부급 한두명 폭격으로 조진 다음 대충 이집트 중재 받아들여서 내부적으로 승리 선언하고 수습하는게 정배인데 오늘 단 하루 나온 손실만 쳐도 그정도로 퉁칠 수 있을 정도가 아님
가스 좀 터뜨리면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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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욤 키푸르로 골다 메이어 정치 커리어 끝났다
하는 꼬라지보면 아직 하마스의 위협이 남아있다면서 계엄령이라도 내려서 권력 유지하려고 할듯
그걸로 해결이 안될 수준이면 좀 더죽이면 되는거 아님?
교환비딸 좀 친다고 수습될 레벨이 아님. 지금 상황 수습 시작도 못했는데 이스라엘측 최소 100명 사망이란 뉴스 뜨는거보면 최종 수치는 더할건데 그정도면 책임론 안나올 수가 없음
그냥 하던대로 가자들어가서 총좀갈기고 백린좀쏘고 하면 1만정도까진 조질수 있을건데
사태가 그정도로 가면 이제 주변에서 개입 들어옴. 이스라엘이 영원히 사면포위 당한채로 살 수는 없으니 중동전쟁들 마무리 된 이후론 이집트나 요르단쪽으론 적당히 호감작 해놓고 비비고 살고 있는데 그쪽에서 이스라엘이랑 관계 유지했다간 우리 국내 여론이 감당 안되겠다 이런 판단 서면 좆되는거임
솔직히 신념형 야럼프라 병크 거하게 터트릴꺼라 생각은 했는데 이만큼일줄은 몰랐음.
골다 메이어랑 비교하기엔 전적이 너무 다르자늠. 암만 얘가 전쟁 영웅이였다곤 하지만 전력 대부분을 갈려서 커리어가 끝났지 네탸나후는 괴멸적인 피해라고 말할게 아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