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항만 폭발로 나라 상태가 상당히 맛이 가서 헥헥거리면서부터는


레바논 내부의 비헤즈볼라계 세력들이 헤즈볼라에 너무 여기저기 손 뻗지 말라고


눈치를 주는 경우들이 생기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심한 경우엔 레바논 영토에 침입한 IS 상대로 싸우는 중에


레바논 정부군의 비헤즈볼라계 파벌에 속한 부대들이 헤즈볼라를 은근슬쩍 견제한적도 있다고함


시리아도 이란-헤즈볼라의 도움을 받은 입장이라지만 아사드 가문의 세속주의를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여기는


친아사드계 수니 세력들조차도 러시아의 지원은 어쩔 수 없다지만 이란-헤즈볼라를 너무 끌어들이지말라는


여론을 보여서 내전이 소강 국면인 현재는 가능하면 두 집단을 시리아 밖으로 내보내려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썰도 있을 판임


지금 당장은 걔네가 하마스를 편든다지만 이란이 너네도 직접 싸우라는 식으로 오퍼를 때릴 경우 걔네 내부들의


반응이 어떨지는 또다른 문제인게 그런 배경이 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