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감행 대원들은 살아 돌아올 생각 없었을듯


가족들 복수라도 했으니.. 솔직히 속 시원하지


하루를 살더라도 의미있게 살아야 하는데..



인질들도 100명 잡아서  이스라엘 감옥에 있는 시민들 3만명 구할수도 있고



얼마나 값진 공격이냐


그들은  영웅이라고 할수도 있음


영웅이라는게 따로 없음


바로  실행하느냐 안하느냐의 싸움임



사람 목숨 아까운거는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누구는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고


누군가는 가족을 위해서 그냥 참고 살고


누구는 그냥 살아남고


선택인거죠



하마스 대원들은 선택을 한것임  바로 보복이라는 선택



그리고 이 선택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둘중 하나가 망할때까지


10년이고 100년이고  무한 반복이다~~


언제까지..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