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즐겨보는 여행유튜버 있는데
거의 거리영상 노편집으로 올리는 사람이거든
근데 코로나 휩쓸고 가서 그런가
동양인 인종차별 ㅈ되긴 하네..
네덜란드로 심하고
포르투갈에서 2022 월드컵 경기보다가
자리 있는데도 꺼지라고 하고
구석에 앉다가 가니깐
꺼져줘서 고맙다고 박수치고
유럽 패키지나 가이드 투어 말고
혼자여행이면 저런가 많나 지금도?
내가 즐겨보는 여행유튜버 있는데
거의 거리영상 노편집으로 올리는 사람이거든
근데 코로나 휩쓸고 가서 그런가
동양인 인종차별 ㅈ되긴 하네..
네덜란드로 심하고
포르투갈에서 2022 월드컵 경기보다가
자리 있는데도 꺼지라고 하고
구석에 앉다가 가니깐
꺼져줘서 고맙다고 박수치고
유럽 패키지나 가이드 투어 말고
혼자여행이면 저런가 많나 지금도?
유럽이 원래 심함
아니 코로나 전에도 심한건 알았는데, 요샌 거리 100m 걸어가도 한명꼴로 이상한 소리 하는 넘이 있다니 넘모 무섭네
흔함. 근데 우리도 똥남아 그런애들 보면 은연중에 있잖아. 우린 공격성이 낮아서 겉으로 표현 잘 안하지만. 이거 생각하면 이해 가더라
대부분 관광객 많은곳 가니까 크게 못느끼는거 조금만 외곽으로 벗어나면 동양인 안보이면서 인종차별이 점점 속에서 겉으로 튀어나옴
우리나라 동남아 케이스랑 비교하는 애들있는데 그거랑은 다른느낌의 인종차별임 은근~하게 하는 방식이라
1년 유럽살면서 남유럽 못사는놈들은 약간 하던데 서유럽에선 당한적이 없음
근데 언어 잘 못하면 더 무시당함??
서유럽 관광객많은 대도시들은 별 차별없지 2선 3선 도시로 점점 나갈수록 은근하게 느껴짐 스펀지 처럼 젖어들어옴
소도시 시골에서 차별하는건 전세계 공통이라 뭐 상관안함. 그리고 확실히 언어못하면 무시당하긴 함. 그동네 말 어느정도만 할줄 알아도 괜찮음
글쿤 답변 ㄳ요. 제 버킷리스트가 부모님 모시고 오스트리아랑 스위스 체코 자유로 다녀오는 건데, 언어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유럽은 아시아 국가에 대부분 특히 중년층이상에는 관심없음. 애초에 서유럽 미국말곤 관심 없어 ㅇㅇ
중국 일본마저도 교과서에 2-3페이지 다루고 넘어감. 지들이 현대문명 근본이라고 생각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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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공휴일 암스테르담 킹스데이 축제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