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식민지들, 프랑스 알제리, 동남아 국가들 전부 테러를 독립운동 수단으로 삼았음. 당연히 군 관 뿐만 아니라 민간까지도 대상에 들어왔고 그걸 통해 독립 쟁취했음.

좋고 싫고를 떠나 민간인 대상 테러가 독립운동에 무척 흔한 수단이었고, 이 식민지 독립운동가들이 테러리스트로 분류된 것도 사실임.

식민지 독립운동이라고 성역화할 필요 없다는 뜻. 그냥 사람 사는 일이고 전쟁이라 더러워질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