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비론적으로 들리는 거 암


근데 긴세월간 이-팔 관계에서 이스라엘이 저지른 패악질이 지금 하마스가 살인강/간 저지르는거에 비해서 그렇게 별거아닌일인가 싶어서 나는

양국 개인들 특히 희생자들에게는 너무나도 비극적인 일이지만 국가단위에서 잘잘못 따질수 없을만큼 망가져버린 문제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