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역사적인 근거같은건 하나도 없고 월드워z라는 영화보다가 팔레스타인 시발새끼들이 추격자 슈퍼아줌마급 좆같은 짓거리 해서 이때부터 뭔가 마음속으로 편견이 생김이전까지는 순수한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영화보고 팔레스타인한테 존나 반발심 생겨서 실제로도 개새끼들인가 책같은거 찾아봤는데 실제로도 순수한 피해자는 아니고 이스라엘이랑 쌍방책임이 있었던거지
뭔 씹 ㅋㅋㅋㅌㅋㅋㅋㅋ
근데 저 상황이면 아랍인이건 한국인이건 미국인이건 유럽인이건 다 좋다고 노래 빵빵 지르지 않겠냐. 시발 누가 수십미터 장벽을 넘을거라고 생각함 ㅋㅋㅋ - dc App
박제추 - dc App
참고로 이 영화는 이스라엘쪽 자본이 들어감
다른거면 이해하겠는데 프로파간다에 홀랑 넘어간건 좀 ㅋㅋㅋㅋ
그럴거같았어 이스라엘 여군 빡빡이인데 이쁘더라
진짜 개찐따 새끼냐
드립에 발끈하노ㅋㅋㅋ
이건 또 뭐노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이건 뭔씹ㅋㅋㅋㅋㅋㅋㅋ
얜 뭐냐ㅋㅋ
박제 500배
이 뭔
월드워Z는 킹정이지
살람~~~~
아니 그건 좀ㅋㅋㅋ
때창한게 팔레스타인이였냐 ㅋㅋ - dc App
이런거 보면 프로파간다 무섭노 ㅋㅋㅋㅋㅋ
이건 ㅇㅈ이지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처맞고 쉬불쉬불거리며 애니보는 애들이 일뽕되는거처럼 문화의 힘이 무섭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영화보고 ㅋㅋㅋㅋ
트롤링 오졌지 ㅋㅋㅋㅋ
프로파간다 효과 ㅆㅅㅌㅊ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