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족의 발상지인가? O


2) 타민족에게 밀려 장기간 점유당하였는가? O


3) 언젠가 회복해야할 고토라는 인식이 있는가? O


4) 그곳에 존재하던 민족국가(왕국)가 국뽕을 불러일으키는가? O


5) 그 곳에 들어온 타 민족이 그 땅의 점유권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가? O



물론 그렇다고 인종청소나 전쟁범죄가 미화되선 안되는건 맞음


다만 뭔가 처지가 비슷한것 같아서 써봄 ㅋㅋㅋㅋㅋ


나중에 만약 우리가 만주 먹으면 어떻게 전개되려나... 남북한 다 합쳐도 거기있는 중국인보다 수 적은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