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버 하마스의 도발 수위가 선을 한참 넘어버렸고,


흔치 않게 세계적 여론 또한 이스라엘에 우호적인 상황임 (민간인 대상 무차별 테러라서 더 그런 듯)


거기다 네타냐후도 최근까지 봉착했던 정치적 위기에서 탈피할 기회이기도 하고...


뭔가...그간 이스라엘을 제어하던 고삐가 제대로 풀려버린 느낌?


지금 당장은 피해 수습하고 하마스 측에 납치된 이스라엘 인질들을 구조하느라 살살 시작하겠지만


어느 순간 역대급으로 행동하기 시작할 듯...상상 그 이상을 보여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