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식으로 민간인까지 무차별 학살하고 얼마나 절박했으면 저랬을까 공감해주는 미러링 효과라도 기대한건가
아니면 저렇게 악귀처럼 굴면 이스라엘이 쫄아서 저항도 못하고 패닉에 빠질거라고 생각한건가
현실은 국제여론 씹창나고 이스라엘 전의만 불태워서 결과적으로 자충수가 될텐데 저걸 명령한 하마스 지도자는 뭔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