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관급이 포로가 되었다니 여단장이 죽었다니 보니까 을미사변/한국전때 영외거주자나 휴가때문에 병력동원이 안 되고 지휘관 부재로 힘들었다는게 이해된다 국군이었다면 일단 5분대기조가 출동하고 영내 대기자들이 장비 탑승해서 대응했을거 같다 이번 욤키푸르가 9월말이었던지라 대기타다가 연휴 끝나고 긴장 풀렸다는 말이 그럴듯함 유대교는 토요일이 휴일이기도 했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