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상관 없는 외국인 잡아다가 죽이고 납치하는 시점에서 뭔 정당성이 있냐?


가자지구가 이스라엘에 의해서 억압당하고 있으면 외국인 여성 잡아다가 죽이고 발가벗기고 시체전시해도 되냐?


우리나라 독립군이 독립운동한답시고 중국인이나 대만인 여성 잡아다가 죽인다음 발가벗기고 전시하고 했냐?


걍 하마스는 개싸이코 테러단체가 맞음.


반박되냐? 이스라엘에 핍박받았다고 치자, 그럼 아무 상관 없는 외국인 죽여다가 조리돌림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