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 시절 한창 밀덕계 입문했을 즈음에는 F-15가 그야말로 보.수 우.익의 상징이었고 더불어 전투기 취급도 못 받는 둔해빠진 비행기란 이미지였는데.


요즘 와서는 F-15야 말로 진정한 전투기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거야말로 진정한 싸움꾼의 모습이다 이게 바로 전투기다 이런 식으로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어서 1차/2차 FX 사업 당시를 기억하는 입장에선 솔직히 헛웃음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