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오싹하던데육지까지 접근 안하고 근해해서 입수해서 수영해서 돌어오는거한 두번 해본게 아닌거 같은데?그 어두운 바다에 처음부터 뛰어든다는게 말이 안됨이미 많이 해본 경험을 베이스로 하는거 같은데저런식으로 몇명이나 들어왔을까 ㄹㅇ 신경쓰이네
태클은 아니지만 탈북민들 중에 헤엄쳐서 넘어온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바다수영이 빡세긴해도 해안 인접한곳에서 내려주면 구명조끼 달아줬다는 전제하에 가능은 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