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생임.
본인은 삼촌들 따라서

샷시 제작에 시공, 금속 공사까지 하는 기술자 일 하고 있음.

건설쪽이나 공장쪽은 진짜 외국인들 많음.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외국인 노동자 보면 반가운 느낌 그런 게 있음.

동지 의식 같은 거.

(근데 건설쪽은 중국인도 중년층이 절반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