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기원 축제랍시고 매일 매일 공포와 불만속에서 살아가는 곳 건너편에서 춤추고 노래부르면서 사이좋게 지내요 라고 축제열고 있으면

솔직히 나같아도 저새끼들 티배깅중인가 개빡칠만은 할거 같긴 함

시발 그래도 거 뭐 몽둥이 찜질 정도나 하고 내쫓는 선에서 끝낼거지 그걸 학살하고 자빠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