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글 한 번 썼는데 개념글에 평화 주제라고 또 올라왔길래 다시 적음.

현재 외국인 피해자가 많이 발생한 NOVA Festival은 노바 프로덕션에서 주최한 야외 트랜스 뮤직 페스티벌임.



The outdoor trance music festival, produced by NOVA Productions, attracts thousands of Israelis aged 20-40 from all over the country.  (이스라엘인 20세부터 40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임.)


The outdoor Nova Festival event in a rural farmland area near the Gaza-Israel border was supposed to be an all-night dance party, celebrating the Jewish holiday of Sukkot.


이번에 이스라엘에 개최한 이유는 유대 명절 기념이라고 공홈이도 나오고 애초에 이스라엘인을 위한 페스티벌이었음. 근데 해외에서 유명한 페스티벌이다보니 외국인들이 많이 간 거.

https://www.eventer.co.il/event/novaparalellotranslate/wCqCL

공홈 사이트

유대 명절인데 붓다 나오는 건 뭐냐고 하는데. 유대교를 위한 게 아니라 걍 명절이니 사람들 많이 쉬는 날에 페스티벌 연 걸. 유대 명절 기념이라고 주최측에서 설명한 거 ㅇㅇ.


이게 어디서 가자지구 평화나 팔레스타인 평화로 둔갑했는지는 의문이긴 함.


근데 주제가 평화가 아니었다고 해도 정치적 목적이 없는 민간인들을 대량 학살한 하마스가 병신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