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끝나고 재건해야되는데 노동력은 존나 후달리네? 여기서 당장 동원할 수 있는게 여성 노동자인데 집안일이나 하던 여성 노동자한테 일하라면 나와서 일하겠냐? 안하지
그래서 천리마 운동과함께 여성인권을 신장시키는 운동을함
여성도 노동자다 여성도 남성과 똑같다고 바람을 넣어줘야 나와서 일을 할테니까. 그래서 북한은 탁아소도 만들고 반찬공장도 만들어서 배급을 시작함 왜? 애보고 밥을 안해야 노동력으로 써먹으니까
다만 현재와서 여성인권이 어떠냐고 한다면 글쎄… 이건 연구자마다 관점이 달라서 평가하기 어려움 다만 대부분의 연구자들이 김주애가 후계가 될일은 없다고 보는걸로 글 마무리하겠음
개념은 있는데 현실이 개차반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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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를 하고싶은거냐 북한 이야기하는데?
실제로 남성은 중공업 여성은 경공업에 투입된게 사실이고 배급체계 박살나기전까지는 유지됐음 무슨소리임 대체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말은 여성인권신장에 관한 행동은 북한이 더 빨랐었다 이거임 지금 인권이 어쩌고가 아니고
니 글 읽은건 맞음? 왜 자꾸 딴소리함?
인권이라는 파이 자체가 엄청 작은데 그 안에서는 전근대적인 사회에 가까움에도 여권이 괜찮은 편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인권이 없는데 여성인권이 뭐 어쨌다는거 - dc App
실제로 그건 아님 탈북자얘기들어보면 남성주의사회라고 함 - dc App
연구자에 따라 의견이 갈림. 장마당이 활성화되면서 실질적인 경제활동을 하는여성 지위가 향상됐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저런 경제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힘든일에 내몰린다고 지위가 악화되었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해석이 제각각임 그래서 지금 여성인권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렵다는거임
여자가 공직쪽은 아직도 안될걸 자본주의쪽으로 보면 모르겠다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