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모르겠음

내 빡대가리로 열심히 생각해봤는데

아무런 이점이없어보임

나로서는 이점도 이점인데 논리도 모르겠음

이교도라서 죽인건가?

자기네들이 힘들때 도와주지않은, 혹은 지금의 상황을 만든 나라의 사람이라서 죽인건가?

인종때문인가?

일단 코란이나 성경에 사람죽이지 말라고 써있는거보면

쟤들이 기본적으로 외국인을 사람으로 안보거나

사람죽여놓고 아, 죽여놓고보니까 사람아니였네ㅎ하는건알겠음


프리고진때 군갤에 처음왔을때는 조금 죄책감 들긴했어도

그냥 프리고진의 유쾌한 반란, 천방지축 신나는 모험! 이런 느낌이였는데

이번에 걍 쏴갈기고 메달고 염병떠는거보니까 너무 무서움

쫄보새끼라 여기도 전쟁나나싶고

어디 시골에 벙커라도 하나 파놔야하나싶고..


선진국들에서는 자기할일 잘하고 사랑받고 인정받을 사람들이 저런데가서

죽어나가는거보면

사람목숨도 싯가인건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