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전쟁중에 민간인들 약탈하고 살인하고 X간하고 능욕하는게 거의 패시브였는데요 몇십년 동안에는 그런거에 좀 민감해 하는거 같다가다시 아몰랑하고 다 죽이고 보는걸로 회귀하는거 같아서더 무서움이 새끼들은 그런걸 전리품처럼 영상이나 사진을 찍고웹에다가 퍼뜨리잖슴. 그래서 더 지독함
미국에서 킬러로봇을 테스트한다면 팔레스타인이 딱일듯
정작 그거로인한 프로파간다 피해는 전쟁이 안일어난땅에있는 평범한사람들이 짊어질거래요
그게 아니야 원래도 그런경우 많았는데 sns 발달로 눈가리고 아웅하는게 안먹혀서 그런거 냉전 끝나고 터진 유고내전 이런거 보면 지금같은일 ㅈㄴ 많았음
원래 전쟁이란게 항상이랬음 진짜 우러전은 그래도 어느정도 포로대우해주고 가끔 인간적인짤 가끔 나올정도인데 유고내전보면 진짜 인간백정들이 민간인 사냥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