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신문에 기고한 개화파 서재필의 주장
“부국강병을 위해 서방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고 조선인이 학문과 풍속에 열과 집중을 다한다면 대한제국도 부강할 것이다.
외세에 기대는 대신들을 모조리 참하고 조정은 더욱 적극적으로 서방권과 교류하며 광물이 풍부한 간도 그 이상의 북벌을 진행해 청제국을 무력화 시킬것이다.
청과의 강화에 나서 간도의 영유권을 인정받고 배상금 8억엔 (배상금 받을려고 전쟁 하는 시기이고 이때일본 엔화는 국제통화 가치를 인정받음)을 받을 것이다.
더 나아가 10년 뒤엔 우린 요동과 북벌 그리고 일본제국의 대마도와 선대들의 뜻이 깊은 규슈에 나아갈 것. 대조선 태왕의 꿈이 멀지 않았다”
구한말부터
담덕이 환생했노
이런거 보면 우리도 근대화 했을때 어땠을지 보인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