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보단

'오 시발 드디어 저희의 친구를 첮았습니다! 우주는 저희만 존재하는게 아니였습니다! 이 놀라운 생명체들은 스스로 문명을 일궈냈습니다!'

이러면서 온갖 호들갑 다 떨며 해당 문명을 연구하거나 발전을 도와주려고 할 거 같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