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단군은 아브라함임.
아브라함의 아내는 사라임.
사라가 임신을 못함.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손을 얻기 위해서 첩을 들임(하갈)
하갈한테서 태어난게 이스마엘임
나중에 사라가 아이(이삭)를 가짐.
사라가 이스마엘을 내쫓으라고 아브라함한테 말함.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이랑 하갈을 사막에 두고 떠남.
이스마엘은 아랍의 선조가 되고 이삭은 이스라엘의 조상이 됨.
이스라엘 건국 이래로 둘이 계속 피터지게 싸움.
아직도 싸움.
이스라엘이 가나안지방에 나라를 세우고 솔로몬 시대까지 잘나가다가 북이스라엘 남유다로 분열함.
북이스라엘이 먼저 망하고 나중에 남유다도 망함. 여러 강대국들이 통치하다가 로마시대때 예수가 등장함.
유대인들은 예수가 유대민족을 로마처럼 강하게 만들어줄 메시아인줄 알았는데 예수는 종교적인 가르침만 전함. 실망한 유대인 + 예수가 커지는걸 두려워 하는 유대인 기득권층 사람들이 예수를 죽임.
예수가 죽고 나서 유대인들이 로마에 반기를 듬. 로마가 반란을 진압하려고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성을 포위함. 예루살렘성에서 포위되어 배고프자 사람들이 자기의 자식을 잡아먹음. 성안으로 들어간 로마병사들이 그걸보곤 악마의 자식들이라면서 수십만명을 죽임. 이때 피가 무릎까지 찼다고 함.(ad70)
그리고 유대인 디아스포라를 해 소수의 유대인을 제외하고 전세계에 흩어짐.
그리고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정체성이 점점 사라지고
전세계로 흩어진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인 악마의 자식들 이라면서 핍박을 받음.
그리고 약 1900년뒤에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8년 5월14일에 팔레스타인에서 독립함.
그리고 5월 15일 다음날 전쟁(1차중동전쟁)이 일어남. 이김 2차,3차,4차 다이김. 전쟁덕에 지금 분쟁지역인 예루살렘과 골란고원과 서인지구를 얻음.
그리고 지금 다시 전쟁이 일어났음.
유대민족들은 진짜 독한 민족임. 남의 나라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생활했을때도 유대민족만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성경에 써져있는 예언(나중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땅에서 초초초강대국이 된다는 예언)을 믿으면서 약1900년을 버티고 기어코 나라를 세운 민족임. 나라를 세우고 다음날 전쟁이 터져도 이기고 이스라엘 vs 이슬람 전쟁을 수차례 했어도 이긴 신기한 민족임.
그리고 얘들이 성경을 진심으로 믿는데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음.
겔 39:28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이 말씀에서 한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라는 구절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조건 포로든 시체든 고국으로 가져가려고 함.
전에 포로 한명 받으려고 1072명이랑 교환함.
실종되면 계속 찾으려고 무기한 수색함.
근데 이번에 포로로 몇백명 끌려가고 죽고 난리났음.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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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를 무덤으로 만들어서 거기에 비석을 세웢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