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도 총 180여발이었음.

솔직히 하마스가 한 일을 북한이 할 수 없는 환경임.

그래도 비유를 하자면,

파주 DMZ 축제가 크게 열려서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많이 참여함.

뭐 전설의 땅꿀이든 패러글라이딩이든 DMZ를 넘어온 수 백의 무장공비들이 무차별하게 학살 및 납치를 벌임

북한 애들이 SNS를 안 하니 하마스 같은 틱톡질은 못 한다만 거의 국제 행사마냥 커져있던터라 여러 언론사들이 있었고. 학살 현장과 납치 모습이 찍힘


그 와 동시에 5000발의 포가 파주시에 떨어짐. 적중률도 안 좋고 뭘 딱히 군사 목표물을 노린 것도 아니라 무차별적으로 떨어짐. 민간 피해가 어마무시함.



이와중에 북한에서 중대발표 ㅇㅈㄹ하면서 "더러운 서방 세력과 미제 앞장이인 남조선 괴뢰당에게 무자비한 분노를 맛 보여줬다고 발표"

게다가 중국(이란 포지션으로 가정하에)에서 북한이 작전을 멋지게 수행했다면서 전폭적인 지지를 했었고 앞으로 하겠다고 씨부림.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나라 젊은 장병들의 시체가 벽처럼 쌓여 있는 영상도 커뮤에 퍼짐.

이러면 우리나라 국민부터가 북진을 울부짖고

미국도 중국 배후로 큰전쟁 앞두고 있겠구나하면서 항공모함 보내고 전쟁 준비 도와줄 듯


여기서 중국이 북한 지지가 아니라 욕해도 전쟁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