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마 만화 애니에서 자주 다루는 소재인데대부분 결말 얼척없이 끝나고 용두사미 박음그만큼 머리를 짜내도 도저히 해결책이라곤 없는 상황이겠지진짜 1%도 해결될 가능성이 없는 게 증오의 연쇄인듯
답은 인류 황제폐하 등장임
현실에는 왜 초인이 없을까
황제폐하도 학살한 업보 돌아와서 아들놈한테 뒤통수 맞았잖아
기승전까진 ㄱㅊ은거 많은데 결에서 갑자기 현실도피함
진격의 거인이 대표적인...
근데 끝낼수가 없어 걍 열린결말이 답인듯 제대로하려면
해결이 되는 경우면 대체로 양쪽을 조종한 흑막같은게 있어서 사이좋게 모여서 걔네 쳐바르고 끝나는게 많더라
ㄹㅇ 해피엔딩 내려면 이게 이상적이긴 하지만... 현실에선 그냥 음모론이니까 ㅋㅋㅋ
사이다버전으러 해결나려면 강연금같이 만화전개스러울 수 밖에 없어서 결말은 찝찝할 수 밖에.
오리지널 애니는 너무 현실적이고 가혹해서 데꿀멍
현실적인 사례는 아예 한쪽이 사라지는 케이스겠지.. 서하라던가 준가르 라던가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주연들이 희생해야 개연성 생기긴 함
그거 개연성 확보하면서 마무리하면 매워서 못 먹겠다고 징징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