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받아들인 아이들은 그 가치관을 가지고 그저 어른이 될 뿐인거다
나치 독일 시대에 독일인으로 살았다면 나치를 지지하지 않았을까?
태어나보니 이슬람 국가이고 전후좌우 사방에서 이슬람 교리를 가르치고 그것이 옳다고 얘기하는데
나 혼자 거기서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감히 의심하려고 할 수나 있을까
물론 태생적으로 자기주관이 뚜렷하고 사색적인 사람은 그 가운데에서도 독자적인 생각을 가질 순 있겠지
그렇지만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렇지 못해. 그리고 이 독립적인 사람이라는 사람도 완전히 독립적일 수 없다 조금이라도 주변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어
어느정도는.. 인간은 나약한 존재
하마스 한 행동? 끔찍하다. 민간인을 상대로한 나쁜짓은 당연히 잘못됐지. 하지만 그들은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들이 정의롭다고 생각해,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당장 우리나라만 봐도 보수는 보수가 정의롭고, 진보는 빨갱이라고 욕하고 진보는 진보가 정의롭고 보수는 친일파라고 욕한다
인간이란게 그렇다.
솔직히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역사 좆도모른다
그렇지만 무고하게 죽는 어린아이들을 보고 저들도 자기편을 지지한거니까 죽어도 된다. 어쩔 수 없다는 논리는 정말 끔찍하다
본인이 저곳에서 어린아이로 태어났으면 과연 얼마나 독립적인 생각을 했을런지, 그리고 생각을 했더라도 과연 그걸 실천할 용기가 있었을까?
하마스 유충보고 동정심 가질 정신있으면 납치살해당한 이스라엘 어린이나 생각하지그러냐
내가 말하는 아이들의 범주에는 당연히 이스라엘 어린이들도 들어가는거 아니겠냐? 유충이란 표현을 보니 너의 사고방식을 알겠다. 아이러니 하게도 너 같은 애들이 하마스 밑에서 자라면 가장 지독한 하마스 전사가 됐을꺼다. 남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으니깐. 증오에 사로 잡혀 죽였겠지.
위험한 소리긴 한데 그 어린아이들 구출해서 양질의 교육과 생활환경을 구축해줘도 상당한 확률로 다시 삐뚤어지거나 범죄자로 타락할 거 같음
나는 유전자의 힘이 후천적 교육보다 더 크다고 생각함, 그런데 저 동네는 멀쩡하게 더불어 살아보려는 사람들은 진작에 암살되어 죽고, 과격분자들만 남아 자기들끼리 새끼친 결과물이니
그게 니가족충짓임니가족이라고 생각해봐라~니가 거기서 태어났다 생각해봐라~근데 아니잖아쟤넨 내 가족도 아니고 나도 저기 있지도 않음팔레중에 내가족있거나 그랬으면 나도 팔레편들지근데 아니라고아닌걸 가정해봤자 의미없고그리고 아이들은 불쌍하잖아요 해도실질적으로 뭘 할 수 없는데애들도 죽어도 싸다 하는거? 너가 왜 역겨워하는지는 알겠는데여긴 유대인 비누드립치고 히틀러 희화한 짤 올라오고 가스실이나 여러 학살들이 밈으로 올라오는 군갤인데너가 말한 문제점 지적하려면 윗줄에 있는것들도 다 욕해야지 니가 그시절에 태어나서 가스실간다고 생각해라~ 이렇게 바꿔도 똑같은말임기본적으로 군갤에게 전쟁은 유희거리인데 심각하게 말해봤자 의미없음 - dc App
애초에 정상인이면 유튜브에서 어떡해요 ㅠㅠ 전쟁은 역시 끔찍해 ㅠㅠ 전쟁 멈춰 ㅠㅠ 이러고있지 군갤에서 누구누구가 어떤말했고 몇명이 방금 죽었고 이런거 변태처럼 안찾아봄 - dc App
의미있든,의미없든 난 내생각을 말하는것뿐임. 정신 머리가 박힌놈이라면 그래도 잠깐이나마 생각은 해보겠지. 실질적으로 뭘 할 수 없으니 글도 못써야 한다면 그냥 이 갤 자체를 폐쇄해야 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