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넘게 지지율 떨어질때마다 팔레스타인 줘패서
지지율 달달하게 뽑아쳐먹던 이스라엘 강경파
그 수장인 네타냐후 총리는
올초에 사법 개혁으로 독재 스타팅 하려다가 역풍 맞고
대중들은 반대 시위해서 지지율 떨어지고 자기에게 반대하는 정부인사 숙청한 상황에서
이번에도 지지율 올릴려고 지지율 자판기인 가자지구 쥐어 짜다가
테러리스트들에게 자국민 수백명 넘게 죽는 사건을 못 막았고
평소부터 민간인 피해 유도하는 테러 공격을하고
그 보복으로 민간인 죽으면 피해자들 가족들 빨아먹고 커가다가
이번에 이스라엘이 자기네 지지 기반인 다른 아랍국가랑 평화모드 들어가고
팔레스타인 내부에서도 하마스 반대 움직임 있으니깐
이스라엘 고립시키고 팔레스타인에게 지지기반 확실하게 하려고
테러 존나 쌔게 터뜨려서
눈 돌아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조지면
무슬림 건드린 이스라엘은 아랍 국가랑 평화모드 작살나고
민간인 죽어나간 만큼 지지기반 늘어나니깐 테러 저지른 하마스
이 새끼들 보고 배운껀 하나임
분쟁을 통해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는 씹새끼들 때문에
죄없는 민간인들이 죽어나가고
그리고 분쟁을 통해 정치적 이득 얻으려는 씹새기들에게 권력을 쥐어주는건
그 나라 민간인들이라는 점
그게 온 세계에서 일어나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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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입장에선 아무리 자기네들 죽여도 자기네들 죽이느라 발생한 민간인 피해 때문에 죽은 하마스 보다 하마스 자원자가 더 많을껄
항상 국민이 댓가를 치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