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돌 날리는데 방식이 쪼오큼 다름 투석기 쪽이 좀 더 단순
동력 방식도 다를걸
탄성 vs 무게추
확실히 알겠다 지렛대vs 고무줄인건가
망고넬하고 트레뷰셋은 힘을 전달하는 방법이 다름. 트레뷰셋이 훨씬 효과적
나무위키가 다 그냥 투석기인 레후~ 이러진 않았을 거 같은데 - dc App
투석기 하위항목에 망고넬이랑 트리뷰셋 있던데
돌 던지는 기계를 투석기라고 하니까 망고넬과 트레뷰셋은 그 하위인게 맞지 당겨서 쏘면 망고넬, 무게추의 힘으로 날리면 트레뷰셋이라고 생각하면 됨 - dc App
오나거? 인가 - dc App
오 ㄱㅅㄱㅅ 그냥 인력으로 당기는 거였냐고
어? 옛날에 디펜지 아스트로였나 무슨 폰겜에 오나거 있었던 기억나네 이거도 투석기였는데
오가네르, 오나거는 줄을 꼬아서 생기는 장력으로 쏘는 거라고 하네 - dc App
늘어난게 돌아가는 힘vs꼬아서 나오는 힘이 망고넬vs오나거 인가보네
원리가 좀 달라
생긴건 비슷해도 구성상 망고넬은 활이랑 힘이 발생하는 방식이 비슷하고 트레뷰셋은 시소랑 비슷하다고 보면됨. 활은 재료의 탄성이 에너지의 한계라서 위력이 일정이상 높아질수없고 시소는 무게추의 중량이 에너지로 치환될수있어서 더 높은 에너지를 낼수있음
아 활 vs 시소구나 와 이해 빡 왔다 ㄱㅅㄱㅅ
물론 일정 이하로 작게 만들면 탄성이 더 효율적이라 망고넬이 더 위력이 높음. 그래서 보면 트레뷰셋들은 고층빌딩마냥 거대한게 많음
그림에서 트레뷰셋이 더 큰데는 이유가 있었구나
이것도 한계는 있긴한데 트레뷰셋의 원리상 크게 만들수록 위력이 높아지니까 ㅇㅇ 그래서 중세 공성기술자의 역량은 최대한 커다란 트레뷰셋을 안부서지게 "건설"하는 능력이라 사실상 건축가에 가까웠음
건설 ㅋㅋ 무기를 짓는거냐고 ㅋㅋ 스타크래프트2 초기에 토르 건설하던 기억 나네
실제 역사에서 비슷했음. 당연히 짓는데도 오래 걸렸는데 잉글랜드의 한 공성전에선 존나게 거대한 트레뷰셋을 짓는걸 보던 성주가 트레뷰셋의 크기를 보고 싸우지도 않고 항복해버렸는데 짓던 놈이 이걸 지어놓고 한번도 안쓰고 이기는건 아깝다고 한발 쏘고 항복을 받아줬음
ㅋㅋㅋㅋㅋㅋㅋ 지엇으면 아까운데 한번은 쏴봐야지 ㅋㅋㅋㅋㅋㅋ
투석기는 그냥 말 그대로 투석기, 망고넬 쯤 되면 기계가 붙어서 더 큰 돌 날리는 투석기, 트레뷰셋 되면 슬링샷 원리까지 추가 되어서 더 멀리 날리는 투석기.
슬링샷 원리? 찾아보겠음 꺼마워요
망고넬은 비틀리는힘, 트레뷰셋은 지렛대의 원리를 응용하는데 1.3은 둘다 망고넬
일러스트 보고 이걸 맞춘다고 ㄷㄷ 꺼마워요
트레뷰셋이 고급 투석기같은데
ㄹㅇ 나도 그런거같긴해 겜에서도 상위티어더라
트레뷔셋이 정확하게 타격함. 대신 조립이나 조작이 더 까다롭고. 사실 1번이나 3번이나 같음.
자세히 보니 비슷해보이기도 하고
저 망고넬 오나거는 장력이나 꼬인 줄의 탄성력을 쓰는거고 트레뷰셋은 무게추+슬링의 원리로 돌 던지는거
지렛대+원심력+탄성력? 고머인들도 머리 잘굴렸다는거 오늘 배움
저 오나거는 그 고무동력기 알지? 고무줄 감으면 풀리면서 프로펠러 돌아가잖음? 그 장력을 존나게 키우고 돌 얹어놓은 암을 한 50도만 돌리는거임. 근데 존나 위험해서 장력식이나 위력 정확성 모두 우월한 트레뷰셋으로 대체함
오나거가 트레뷰셋보다 먼저구나 고무동력기 방식인줄은 몰랐네
둘다 돌 날리는데 방식이 쪼오큼 다름 투석기 쪽이 좀 더 단순
동력 방식도 다를걸
탄성 vs 무게추
확실히 알겠다 지렛대vs 고무줄인건가
망고넬하고 트레뷰셋은 힘을 전달하는 방법이 다름. 트레뷰셋이 훨씬 효과적
나무위키가 다 그냥 투석기인 레후~ 이러진 않았을 거 같은데 - dc App
투석기 하위항목에 망고넬이랑 트리뷰셋 있던데
돌 던지는 기계를 투석기라고 하니까 망고넬과 트레뷰셋은 그 하위인게 맞지 당겨서 쏘면 망고넬, 무게추의 힘으로 날리면 트레뷰셋이라고 생각하면 됨 - dc App
오나거? 인가 - dc App
오 ㄱㅅㄱㅅ 그냥 인력으로 당기는 거였냐고
어? 옛날에 디펜지 아스트로였나 무슨 폰겜에 오나거 있었던 기억나네 이거도 투석기였는데
오가네르, 오나거는 줄을 꼬아서 생기는 장력으로 쏘는 거라고 하네 - dc App
늘어난게 돌아가는 힘vs꼬아서 나오는 힘이 망고넬vs오나거 인가보네
원리가 좀 달라
생긴건 비슷해도 구성상 망고넬은 활이랑 힘이 발생하는 방식이 비슷하고 트레뷰셋은 시소랑 비슷하다고 보면됨. 활은 재료의 탄성이 에너지의 한계라서 위력이 일정이상 높아질수없고 시소는 무게추의 중량이 에너지로 치환될수있어서 더 높은 에너지를 낼수있음
아 활 vs 시소구나 와 이해 빡 왔다 ㄱㅅㄱㅅ
물론 일정 이하로 작게 만들면 탄성이 더 효율적이라 망고넬이 더 위력이 높음. 그래서 보면 트레뷰셋들은 고층빌딩마냥 거대한게 많음
그림에서 트레뷰셋이 더 큰데는 이유가 있었구나
이것도 한계는 있긴한데 트레뷰셋의 원리상 크게 만들수록 위력이 높아지니까 ㅇㅇ 그래서 중세 공성기술자의 역량은 최대한 커다란 트레뷰셋을 안부서지게 "건설"하는 능력이라 사실상 건축가에 가까웠음
건설 ㅋㅋ 무기를 짓는거냐고 ㅋㅋ 스타크래프트2 초기에 토르 건설하던 기억 나네
실제 역사에서 비슷했음. 당연히 짓는데도 오래 걸렸는데 잉글랜드의 한 공성전에선 존나게 거대한 트레뷰셋을 짓는걸 보던 성주가 트레뷰셋의 크기를 보고 싸우지도 않고 항복해버렸는데 짓던 놈이 이걸 지어놓고 한번도 안쓰고 이기는건 아깝다고 한발 쏘고 항복을 받아줬음
ㅋㅋㅋㅋㅋㅋㅋ 지엇으면 아까운데 한번은 쏴봐야지 ㅋㅋㅋㅋㅋㅋ
투석기는 그냥 말 그대로 투석기, 망고넬 쯤 되면 기계가 붙어서 더 큰 돌 날리는 투석기, 트레뷰셋 되면 슬링샷 원리까지 추가 되어서 더 멀리 날리는 투석기.
슬링샷 원리? 찾아보겠음 꺼마워요
망고넬은 비틀리는힘, 트레뷰셋은 지렛대의 원리를 응용하는데 1.3은 둘다 망고넬
일러스트 보고 이걸 맞춘다고 ㄷㄷ 꺼마워요
트레뷰셋이 고급 투석기같은데
ㄹㅇ 나도 그런거같긴해 겜에서도 상위티어더라
트레뷔셋이 정확하게 타격함. 대신 조립이나 조작이 더 까다롭고. 사실 1번이나 3번이나 같음.
자세히 보니 비슷해보이기도 하고
저 망고넬 오나거는 장력이나 꼬인 줄의 탄성력을 쓰는거고 트레뷰셋은 무게추+슬링의 원리로 돌 던지는거
지렛대+원심력+탄성력? 고머인들도 머리 잘굴렸다는거 오늘 배움
저 오나거는 그 고무동력기 알지? 고무줄 감으면 풀리면서 프로펠러 돌아가잖음? 그 장력을 존나게 키우고 돌 얹어놓은 암을 한 50도만 돌리는거임. 근데 존나 위험해서 장력식이나 위력 정확성 모두 우월한 트레뷰셋으로 대체함
오나거가 트레뷰셋보다 먼저구나 고무동력기 방식인줄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