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 있더라고.. 내 생각엔 소총 분대가 그 짓거리를 하고 있는게 영 효율적이지 않을 것 같긴 한데 분대 편제에 아예 소형 박격포가 있는 나라도 있잖아? - dc official App
급하면 뭐..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괜히 소형 박격포가 아직 현역인게 아니죠
필요하면 뭔들 못하겠음...훈련소나 예비군에서 배우는 소총대공화망도 엄청나기 효율적이라서 배우는건 아니니까.... - dc App
역시 필요하면... - dc App
급한대로 써먹는 거지만, 이번 우러전에서 그건 헛짓거리 외엔 별의미 없다는게 검증되었음.
고인물들은 알피지도 곡사로 쏘더만 - dc App
실제로 우크라이나 군이 유탄을 쇠파이프에 끼우고 박격포에 구경맞춰서 쏴봤는데 명중률이 개 시발 ㅈ망으로 결론 나왔음. 접근 거부용으로나 의미있지. 맞춰서 조지는 거가 거의 안됨
하긴 거치도 안되고, 거리 조정도 멜빵에 금 그려서 무릎에 대고 하라고 써있었는데 맞을리가 - dc App
차라리 유탄을 rpg하고 같이 묶어서 드론으로 꼴박하는게 더 의미있고 유효함
특수부대처럼 포판없이 쏘는게 있긴한데 정규 소총분대에서 그걸 뭐하러 씀
2머전 참호에서 유탄런쳐 사용하던 이야기냐? 참호전이면 어쩔수 없지. 노출되는 순간 끝일텐데 탄약 낭비가 심해도 곡사 할수밖에...
탄약소비가 말도 안되게 심하긴 해
급조는 결국 급조지, 정식 박격포에 비할게 못됨
미군이 이라크에서 전투 중에 유탄발사기로 300미터 명중시킨 적 있자나. 다큐에도 나옴.
그걸 실전에서 쓰려면 평소 많이 쏴보고 훈련해야 하는데 국군의 문제는 거기에 있지 응용은 고사하고 기본도 다 못 배우고 제대하는 거
그리고 그런 거 하면 큰일나는 줄 아는 거랑 그런 짓할 공간도 없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