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레뷰셋, 망고넬, 오나거는 투석기의 일종으로
각각 지렛대+장력(활)+회전탄성?슬링샷? 의 원리를 활용했다
2.트레뷰셋은 작게 지으면 망고넬보다 못하지만 크게 '건설'하면 몇백미터에 몇백kg을 날릴 수 있다
실제로 중세시대에 고생해서 짓고 항복받고 나서도 쏜 놈이 있다
아 이건 못 참지 ㅋㅋ
3.노포의 관통력은 조ㄴㄴㄴ나 강력하고 이걸 로마군이 '스콜피온'이라는 이름으로 끌고 다니기도 했다 근데 공성용이라기 보단 대인용이고 저격도 가능한 무기인데 끔살을 통한 정신공격도 했다
4.게임에서 투석기로 성벽부수는건 대체로 헛소리다
5.지진추로 땅을 흔들리게 하는건 고대 레벨에선 불가능할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별로 없다
근데 땅 다지는 용도로 쓰긴 했다 건설용 느낌
군갤 선생님들 가르쳐주셔서 고마워요!
각각 지렛대+장력(활)+회전탄성?슬링샷? 의 원리를 활용했다
2.트레뷰셋은 작게 지으면 망고넬보다 못하지만 크게 '건설'하면 몇백미터에 몇백kg을 날릴 수 있다
실제로 중세시대에 고생해서 짓고 항복받고 나서도 쏜 놈이 있다
아 이건 못 참지 ㅋㅋ
3.노포의 관통력은 조ㄴㄴㄴ나 강력하고 이걸 로마군이 '스콜피온'이라는 이름으로 끌고 다니기도 했다 근데 공성용이라기 보단 대인용이고 저격도 가능한 무기인데 끔살을 통한 정신공격도 했다
4.게임에서 투석기로 성벽부수는건 대체로 헛소리다
5.지진추로 땅을 흔들리게 하는건 고대 레벨에선 불가능할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별로 없다
근데 땅 다지는 용도로 쓰긴 했다 건설용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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