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차가라는게 그 힘으로 뚫는거라기보다는 충격력이랑 속도로 뚫는거라서 어떻게 생각하자면 나폴레옹 시기랑 비슷한거같은데
전열에 바로 박으면 다 뒤질정도로 허접이지만 이미 풀어지는 전열에 박으면 싹 다 조져둘 수 있어서 나름 쓸모는 많았잖음
그런식으로 전차도 방어선에 바로 박아야하는게 아니라 적당히 간보다가 방어선 무너지는 시점에 전부 투입해서 잔존병 소탕이나 해야한다고 본다
아 근데 그렇다고 방어선에 부딧히지도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적당히 뚫을 수 있을때 부딧혀야하는듯 그 기동성하고 장갑 이용해서 우위 가져가고
제공권 없으면 전차로 전선뚫는거 아무도 못한다 우러전에서 보여줌 미국만 압도적인 공군으로 기갑전할수잇음 근대 상대 기갑이 남아있겟나
제공권만으로는 부족한 2% 채워주는게 그래도 기갑 아닐까
그니깐 기갑기동전을 하고 싶으면 제공권이 있어야지....너가 하고싶은 기갑기동전~ 일단 최우선순위가 안전하게 제공권 확보~
제공권부터 잡아야하는건 ㅇㅈ할 수 밖에 없는듯
공격헬기가 기병이지
공격헬기는 기병을 넘어선 무언가같기도 한데
요새 기병은 공군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