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9월에 김포공항내 쓰레기통에서 시한폭탄 터졌다, 그래서 그걸로 5명이 사망하고 38명이 중경상 당한 일이 있었는데
이게 왜 크게 공론화가 안됐냐면 아시안 게임 코앞이라 제대로 된 수사도 안하고 청소해버림.
근데 나중에 냉전 기밀자료 해제되면서 몇몇 제한적인 정보가 확인됐는데 팔레스타인 유명 테러리스트인 아부니달이
김일성 사주받아서 테러 기획한 일임.
최소한 이스라엘은 한국한테 군사 지원이나 스타트업 기술 노하우 전수라도 해줬지 그딴짓은 안함. 능지가 있다면 팔레스타인인은 빨면안됌
누가 청소했냐? 그새끼 빨갱이네
큰 대회 앞두고 불미스러운 사고들 덮는건 전통이잖아
물론 잘했다는건 아님
아부 니달은 PLO도 공격한 과격파자너
얘네들은 이슬람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 계열쪽이라던데, 이걸 보면 팔레스타인 문제는 종교가 아니라 민족 문제인것 같음...
근데 그거 하마스 생기기도 전의 일이고 아부니달은 야라파트 측근도 암살하고 다니던 놈 아님?
팔레스타인이 한국을 테러했다니 ㄷㄷ
팔레스타인인이 Human Animal 임 인종, 민족이 문제라고 이번에 느낌 시신 끌고 조리돌림하니까 웃으며 뛰어나와서 구호 외치는 넘들이 '일반 죄없는 시민들' 이었음
이건 걍 원래 테러리스트가 개인으로 사주받은 거잖아
88올림픽 전이라소 북한 사주 받았네 싶었는데 진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