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력은 본토에서 일어나는 전쟁이 길어질수록 떨어진다.
"병력 소집하고 공장 돌려서 더 강해지는거 아님?"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장해 놓은 장비들이 순식간에 저 나락을 뚫고 내려가기에 병력 소집과 공장을 풀로 돌리는 건 그 빈 구멍을 메울 뿐이다.
무엇보다 국가지수 박살나는 지름길이라서 전쟁 끝나도 소모된 장비하며 인구, 자원, 개발, 경제를 복구하는데 좀 긴 시간이 필요하다.
하물며 스타크래프트도 소규모 국지전으로 병력 갈리면 그거 복구하느라 조용해짐.
"병력 소집하고 공장 돌려서 더 강해지는거 아님?"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장해 놓은 장비들이 순식간에 저 나락을 뚫고 내려가기에 병력 소집과 공장을 풀로 돌리는 건 그 빈 구멍을 메울 뿐이다.
무엇보다 국가지수 박살나는 지름길이라서 전쟁 끝나도 소모된 장비하며 인구, 자원, 개발, 경제를 복구하는데 좀 긴 시간이 필요하다.
하물며 스타크래프트도 소규모 국지전으로 병력 갈리면 그거 복구하느라 조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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