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이나 외교 눈치 때문일까
아니면 국제법 없어도 불가능한가
누구 말나따라 사람 죽이는게 생각보다 비용과 노력이 많이든다는건 잘 알고 있긴한데
내 기억으로 한 도시를 한명도 남김없이 싹 쓸어버린 경우가 역사적으로도 기억나는게
로마가 카르타고에 한거랑
몽골.. 정도인데 생각해보니 몽골도 엄청 죽엿다 이지 생존자0으로 만들진 않았건거 같음
즉 국제법 이나 눈치 따위 없던 시대에도 불가능 햇던 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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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도 못죽임
어떻게 아는건지 모르겠는데 카르타고 그렇게 다 죽지 않음
소금 뿌리고 땅 못 쓰게 만든것도 포퍼먼스임
카르타고인 후예가 없는거 같길래 진짜 다 죽인줄 - dc App
아냐아냐 수만명을 노예로 삼았지만 다 죽이진 못함 그 인구가 적은 고대시대에도...
일단 최소200만발은 어디서구할껀데? 부터시작임
한사람에 총알 한발 생각하는거냐? 몰아넣고 폭탄으로 한방에 죽이면 되잔어
폭탄이한두개도아니고 다죽이지도못하는데 몇개를준비할껀데?
폭탄도 공짜가 아닌데스... - dc App
애초에 하마스가 ㄹㅇ로 군붕이마인드로 싸웠다가 군갤이건 어느곳에서건 쌍욕먹고있는거임
직접 죽일 필요 없이 물 식량 끊고 다 총겨눠서 쫓아내면 사막에서 객사하는거지. 결과적 사상자가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거지 직접 포탄써서 200만 죽이는건 나치도 못할듯
나치는 했다 가스실에 넣어서 죽인게 6백만인데
'포탄' 으로 죽이는거
그런 일이 가능하다고 해도 일단 먼저 가자지구의 땅 자체를 먹어야 함. 디딜 땅이 없어야 사람이 없어지니까. 그런데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땅 전체를 먹거나 일부를 먹어 가자지구를 축소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스라엘군의 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가자지구의 존립근거가 되는 조약같은 거
물, 수도, 전기를 끊어버린 건 어쩌면 이집트쪽에서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거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이집트 사이 경계에도 무인지대를 넓게 설정하고 지하를 레이더로 탐사해서 통로를 완전히 끊어버린다면 모르겠는데..
19세기 전후로 봐도 1-200만 정도 지운 사례는 꽤 보이는데? 오스만에서 아르메니아 지우기, 청에서 준가르 지우기. - dc App
만약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지도에서 없애거나, 면적을 축소시키거나, 가자지구 내부에 병력을 유지하면서 무인지대를 넓힐 수 있다면 가자지구 인구는 줄어들겠지만, 유럽에서 반발이 엄청날 걸. 그 인구가 난민이 돼서 유럽갈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