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이나 외교 눈치 때문일까

아니면 국제법 없어도 불가능한가

누구 말나따라 사람 죽이는게 생각보다 비용과 노력이 많이든다는건 잘 알고 있긴한데

내 기억으로 한 도시를 한명도 남김없이 싹 쓸어버린 경우가 역사적으로도 기억나는게

로마가 카르타고에 한거랑

몽골.. 정도인데 생각해보니 몽골도 엄청 죽엿다 이지 생존자0으로 만들진 않았건거 같음

즉 국제법 이나 눈치 따위 없던 시대에도 불가능 햇던 일 같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