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하고 한반도 지형은 천지차이잖아
그리고 땅굴은 전세계 어디든 다 있긴한데
그게 정확히 궁금하네 근데 사막의 흙은 어떤 느낌이지? 잘못하면 푹꺼지나?
근데 저런 땅굴은 삽으로 파고 들어가는 형식아닌가?
마약 밀수범이나 그런 애들이 저런 땅굴만들지 않나?
사막하고 한반도 지형은 천지차이잖아
그리고 땅굴은 전세계 어디든 다 있긴한데
그게 정확히 궁금하네 근데 사막의 흙은 어떤 느낌이지? 잘못하면 푹꺼지나?
근데 저런 땅굴은 삽으로 파고 들어가는 형식아닌가?
마약 밀수범이나 그런 애들이 저런 땅굴만들지 않나?
중동이 지진 잘 일어나는 야들야들한 지형이라서 고대 때부터 땅굴은 잘 빴음.
근데 땅파면 푹 꺼지지 않음? 잘 들어가는건 둘째치고
그건 어느 지형이든 일정 길이의 땅굴을 파면 푹 꺼져. 그래서 굴 팔때 일정 길이마다 비계를 세우고 꺼지지 못하게 지지하던가, 거기에서 판자까지 덧대서 통로를 보호하기도 함.
그런가? 근데 하마스 땅굴내부는 공개된거 없음?
까삼까지 보관하는 영상 공개되어 있음
링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