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방같은경우 공보의 + 지역출신 은퇴할 나이가까운 의사들로 땜빵하긴 하는데
의사 경우 능력있고 체력받쳐주면 서울가서 살려고 하지 결코 지방오려고 안함
지방 개원의 봉직의들도 주말부부하는경우가 대다수
군자체 양성해서 의무복무 10년 강제조항달고 군 의대 입학
지방의료는 각 지방 의대 설립하고 도내 의무 체류및 종사 조건으로 10년
이방법이 제일 현실적?이지 않냐 어길시 수억대 민사소송+ 면허취소 조건으로 강제시키고
아니면 영미권 선진국처럼 해외의사들 영주권 조건으로 해당지역 체류제한 걸수밖에 없는데 인도나 동남아 의사들이 의사면허 가지고 한국어 배워서 한국오겠냐고
의협 밥그릇 싸움문제는 제차하고 이방법이 가장 현실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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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선 15~20년 걸고싶은데 그러면 하겠냐고 ㅋㅋ 2년이라도 감지덕지 ㅋㅋ
지방응급실가면 일반의로 응급실 당직서는 의사들 많음 일반의들도 못구해서 감지덕지
그리고 예과 본과 포함하면 십수년인데 한번 지역에 뿌리내리면 이동하기 쉽지않음
공군사관학교 느낌이 좀 나는데 공사출신 조종사들은 항공사들이 우대 채용을 해가지만 의사는 그런게 없고 개업해야해서 처음에 돈좀 써야함 반발 ㅈㄴ 심할듯
그렇지 개원의 할려면 결국 경력쌓고 대출받아서 차려야하는데 차려도 의무기간 10년 지나도 뿌리기반없는 수도권에 급하게 못차리니 결국 해당지역 개원 혹은 봉직의로 유도하는게 목적이니까 근데 이거말고 해결방안이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