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방같은경우 공보의 + 지역출신 은퇴할 나이가까운 의사들로 땜빵하긴 하는데


의사 경우 능력있고 체력받쳐주면 서울가서 살려고 하지 결코 지방오려고 안함


지방 개원의 봉직의들도 주말부부하는경우가 대다수



군자체 양성해서 의무복무 10년 강제조항달고 군 의대 입학


지방의료는 각 지방 의대 설립하고 도내 의무 체류및 종사 조건으로 10년


이방법이 제일 현실적?이지 않냐 어길시 수억대 민사소송+ 면허취소 조건으로 강제시키고


아니면 영미권 선진국처럼 해외의사들 영주권 조건으로 해당지역 체류제한 걸수밖에 없는데 인도나 동남아 의사들이 의사면허 가지고 한국어 배워서 한국오겠냐고


의협 밥그릇 싸움문제는 제차하고 이방법이 가장 현실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