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시작점도 다르고 아마 끝도 다를텐데
일제-조선 관계는 식민지 유지와 독립쟁취라는 목표를 두고 분쟁이 일어난 거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은 그냥 민족 절멸을 목표로 끝장을 보고있는 중임
아마 예수가 돌아와도 모두가 만족할만한 해결책은 제시 못할거고
외계인이 쳐들어와도 저 두놈은 계속 싸울거임
둘은 시작점도 다르고 아마 끝도 다를텐데
일제-조선 관계는 식민지 유지와 독립쟁취라는 목표를 두고 분쟁이 일어난 거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은 그냥 민족 절멸을 목표로 끝장을 보고있는 중임
아마 예수가 돌아와도 모두가 만족할만한 해결책은 제시 못할거고
외계인이 쳐들어와도 저 두놈은 계속 싸울거임
ㅇㅇ 너말이 맞는데 원주민들 상대로 들어온 정복자 vs 침략을 받은 원주민 관점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쉽게 이해 시킬수 있는게 일제시대라서 난 그렇게 비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