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양쪽 모두 그동안 민간인 학살이 당연시 될정도로 서로 무차별 공격을 계속 해왔음

이제는 최초가 누구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을정도로,  많은 보복들이 서로 진행되었음


민간인을 납치해 화형시키면 똑같이 상대국 민간인 화형으로 보복하고

어린이 살인은 어린이 살인으로 보복하고


상대국에게 금지무기를 사용하거나 폐륜범죄를 저지르는것을

양쪽 국민들은 서로 환호하고 박수를 칠 정도였으니 말다했지.


그 국민들의 증오심리를 양국 정치인들은 모두 이용하고있음

다음에 저놈들이 더쌔게 와줬으면 좋겠다 > 를 바라고 있을수도있음



자국 민간인 몇명이, 적국 무장단체에게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다.

그래서 우리 무장단체를 빌어 상대국 민간인 수백명을 죽이게 하였다.


여기서 누가 "더 큰" 잘못을 하였는가? 

누가 절대기준을 정하여 따질수 있는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모두 말 하는거다.


지역이동, 경제발전의 걸림돌, 주변국과의 이해관계,

따질것이 아직도 한참은 남아있다.


한쪽에  치우칠 문제가 아니다.

중동 근현대사 관련 책  딱 한권만 읽어봐도 생각의 넓이가 달라질거임. (중동지역 분쟁과 중동테러리즘 추천)

물론 제대로 공부하려면 수십권으로도 부족한게 중동국가들의 이해관계 역사임.



내가 이스라엘 국민으로 태어났으면 

팔레스타인 모든사람 전부 죽이고 싶었을거고,


내가 팔레스타인 국민으로 태어났어도 

이스라엘 모든사람 전부 죽이고 싶었을거임.



최근 전쟁이 벌어져 뉴스, 영상 하나보고 너무

이스라엘 - 선 / 팔레스타인 - 악  으로 보길래 써봄.


사람은 자기가 아는 만큼 세상이 보임. 

모르면 뉴스하나 영상하나가 세상의 전부라 믿게됨


난 전쟁 역사에 관심이 많음. 

단순 식민 침략전쟁을 논외하면

이해관계가 걸린 전쟁에서 선,악을 구분하는건 쉽지않음

내 옳고그름 판단가치는 하나임.


전쟁을 터트린 국가, 침략한 사람은 2차적 잘못이고

"터지게끔 유도한" 국가, 배후, 윗대가리가 1차적 근원 잘못 이라고 생각함.


 대다수 국가와 군인, 국민들은 그들이 유도한 대로 따라가는 

"따까리 쫄따구" 일뿐임.



한줄요약하면

선,악없음.  

두국가 모두  똑같은 강경 보복 국가들이고

양쪽 윗대가리들의 생존게임을 위하여  불쌍한 피해자들만 생겨날뿐임



반박환영, 태클환영, 패드립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