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도 하마스 지지한다고 했지만 지원한 사실을 부정하면서 한발짝 물러선 느낌인데.
이게 또 가자지구를 요번에 싹 조지겠다는 식은 처음이라. 이스라엘 지상군이 투입된 후 피해가 더 커질 때
다른 이슬람 국가들 또는 테러단체들이 미국이 무섭다고 가만히 있을지는 의문임.
하마스가 저지른 짓이 이스라엘이 전쟁하기 싫었다고 하더라도 전쟁할 수밖에 만든 것처럼.
같은 이슬람인이 만 단위 이상으로 죽어나가기 시작하면 한발 물러선 애들이 국민들 여론 때문에 싸워야 할 지도 모름.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후에 이스라엘 타켓으로 한 테러가 늘어날 수도 있고.
중국이나 러시아가 미국을 중동에서 힘 빼게 하려고 수작 부릴 수도 있는 거고.
이게 또 가자지구를 요번에 싹 조지겠다는 식은 처음이라. 이스라엘 지상군이 투입된 후 피해가 더 커질 때
다른 이슬람 국가들 또는 테러단체들이 미국이 무섭다고 가만히 있을지는 의문임.
하마스가 저지른 짓이 이스라엘이 전쟁하기 싫었다고 하더라도 전쟁할 수밖에 만든 것처럼.
같은 이슬람인이 만 단위 이상으로 죽어나가기 시작하면 한발 물러선 애들이 국민들 여론 때문에 싸워야 할 지도 모름.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후에 이스라엘 타켓으로 한 테러가 늘어날 수도 있고.
중국이나 러시아가 미국을 중동에서 힘 빼게 하려고 수작 부릴 수도 있는 거고.
그 시나리오 첫 단추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평탄화작업을 해버린다는 건데 그것부터가 현실성 ㅈ도 없음
현실성 ㅈ도 없는 가정 깔아놓고 그 가정 전제하면 자연히 확전으로 이어질 거다라고 하는 건 확전 가능성 분석이 아니라 그냥 망상임
21세기 들어서서 가자지구-이스라엘 충돌 컸던 게 2014년 50일 전쟁임(이땐 이스라엘은 전쟁이라 안 함) 그 때 사망자가 팔레스타인 천 단위고 부상자가 만 단위였는데. 지금은 며칠만에 사망자 단위가 천 단위 넘으려고 함. 여기서 지상군 투입까지 되면 끝장 보겠다는 소리 같은데.
애초에 싹 조진다는 게 평탄화 말고 지상군 투입 후 가자지구 점령도 포함 아니겠음? 본문 어디에도 평탄화라는 단어가 없어요~
지상군 투입 후 피해가 커질 때라고 했지..ㅇㅇ
지금 이스라엘이 그거 감당 가능하다고 봄 너는?
천 단위 넘으려고 한다가 아니라 천 단위 찍으려고 하는데로 수정하고 싶은데 디시는 댓수정이 불가능하네.
감당은 모르겠고 이미 포격 수준부터가 전과 다르고 지상군 투입 수부터가 다르고 피해가 안 커질거라고 생각하는 게 좀 웃긴 부분인데..? 확실한 건 전과 다른 피해를 볼텐데? 니는 그렇게 생각 안 함? 이미 3일 동안 포격 만으로도 21세기 이후 가자지구 피해는 역대급에 근접함.
누가 피해가 안 커진다고 함? 이미 지금까지 발생한 피해 만으로도 심각하게 커진 상황임. 중요한 건 자국 이익을 위해 이스라엘과 관계정상화를 원하는 아랍국가들이 그런 이익을 포기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아랍 대중의 여론이 격화 될만큼의 충격이 가자지구에 행해지는 이스라엘의 공격에서 발생할 수 있느냔 말임.
이스라엘 스스로가 그런 비용을 감당가능하다고 생각하고서야 지상군 투입 결정을 내리는 것인데 감당가능한지 몰?루 해버리면 뭐 하자는 거임
아랍 대중의 여론이 격화 될 만큼의 충격 -> 굳이 현재 이스라엘 3일 동안 포격 수준이 아니더라도 격화해왔던 게 이슬람인들이었고. 실제로 지금도 이스라엘 쳐죽여야 한다고 이란에서 20만 명 쳐나와가지고 시위 중인데. 여기서 지상군 투입 후 하마스가 여론질 시작하면 격화 안 될 거라고 보는 게 당황스럽네.
중동 상황을 다른 유럽이나 아시아에 빗대어서 보는 거 아니냐? 저긴 다르게 봐야 해. 지금 고위층들이 이슬람 대중들 달래면서 실제로는 이스라엘 관계 악화 안 하려고 노력하는 거. 20세기부터 21세기 초까지 꾸준히 중동이 해왔던 일임. 근데 그게 잘 안 됐던 것이 강경파가 쿠데타를 일으키거나, 극단이슬람 주의자가 지도자를 죽여버린다거나. 그러니까 관계 완화가 쉽지 않은 거. 당연히 지금 사우디 빈살만은 지가 하는 사업 잘 되고 싶어서 미국이랑 이스라엘 관계 좋아지고. 이란도 지도자는 트럼프 때처럼 미사일 쳐맞고 죽기 싫으니 사리고 싶겠지. 누가 그걸 모르겠냐고. 근데 중동 역사가 그렇게 흘러간 적이 잘 없으니까 하는 소리인 거.
내가 말하는 건. 이미 이스라엘 총리부터가 이전과 다를 거라고 말했고 실제로 지금 행동도 이전과 다르다는 점을 볼 때, 우리가 매체에서 접할 수 있었던 가자지구의 피해 중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할 거라는 건 자명한 사실임. 이건 전문가들도 다 하는 소리잖아. 이게 안 이루어지려면 지상군을 투입 안 해야 하는데. 이스라엘이 지상군을 투입 안 할까? 그건 아니라고 봄.
반대로 중동국가들도 이해관계가 달라서 쉽진 않음 이집트는 일단 4차중동전쟁때 얻은게 너무 많아서 가만히 있을테고 요르단 uae는 이스라엘 지지선언함 사우디가 팔레스타인 지지선언한건 이란때문이고 수니파 최고형님같은 사우디가 같은 수니파인 팔레스타인을 감싸주지 못하고 숙적인 시아파 이란이 감싸주는꼴 나오면 안되니까 어쩔수없이 한게 큼 제대로 붙을만한게 레바논의 헤즈볼라정당군하고 시리아정부군 수준인데 서로 내부의적도 많아서 총력전하기도 어려움 제대로 붙을나라가 이란인데 이란은 일단 거리상으로 먼것도 있고 서로 종파가 다른데 목숨걸고 도와준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거
이게 중동도 웃긴 게 굳이 종파가 달라도 미국 지원 받다가도 다른 국가에서 이슬람 국가 건드니까 테러 일으킨 게 탈레반 역사이기도 하고중동 내 반미 감정 역사이기도 함. 저 쪽은 다른 지역이라 사고방식을 달리 해야하는데. 결국 국민들이 미국이고 뭐고 이스라엘 조져야 한다고 울부짖으면 어쩔 수 없음.만약 고위 정치인이 무시하더라도. 무시하다
암살 당하고 강경파가 자리 잡아서 지랄하는 걸로 바뀌는 게 중동 역사라서